커뮤니티가 진화하면 진화 할수록 블로그는 진화할 것이다 커뮤니티

2001년 미국 대폭발 테러사건(9,11 테러사건), 2003년 3월 이라크전쟁부터 세상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블로그는 오늘날 광의적으로 보아 블로그, 마이크로 블로그, 팟캐스트, 인터넷 소셜 네트워크라 불리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자신의 글을 세상에 공개할 수 있다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 글을 공표하는 것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비용이 공짜이고 전 세계 소비자들이 접할 수 있다고 할 때, 당신이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면 할 일은 오직 하나 밖에 없다.

온라인에 참여하여 회사와 브랜드, 제품, 서비스의 인지도를 키우고, 여러장치들을 이용해 당신의 경쟁자들을 밀어 낼 수 있다.

2004년말, 하버드생인 마크주커버드에 의해 창업된 패이스북(Facebook) 만 5년만에 세계 최대 인터넷기업인 구글의 트랙픽을 뛰어 넘었다.

마이크로 블로그의 대명사인 트위터(twitter)가 CNN보다 빠르고 전 세계가 '140자의 마술'에 빠져들고 있다.

 

소셜웹이 이토록 세상에서 목소리를 키우고 있는 원동력에 대하여 필자는 공부를 하고 싶고, 그 이유를 파헤쳐 보고 싶다.

사실 소셜웹의 원조는 2000년대 초 대한민국의 아이러브 스쿨이나 싸이월드이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시장에서 점점 외톨이가 되어 가고 있지만 지구상 소셜웹의 이용자가 10억명, 연 50%의 성장율을 나타내고 있다.

5년이나 늦게 세상에 태어난 페이스북이 세계시장에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21세기는 흔히들 '지식사회'라 한다.

지식사회는 무엇보다 국경이 없는 사회환경으로 지식의 가치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회를 지식사회라고 하며 또는 정보화사회 즉 정보화 시대를 지식이 창출하는 가치가 만들어내는 시대라고 앨빈토플러는 정의를 내리고 있다.

소셜웹은 지식사회, 정보화사회로 가는 길의 원천적인 방법론에 있어 소통의 중요한 핵심기술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지구반대편에서 일어난 일이 불과 몇초면 전 지구상에 알려지게 되는 일은 굳이 어제 오늘의 새로운 이슈가 아니다.

매스미디어시대에서 1인 미디어시대로 진화하여 가는 초기단계로 누구든지 소통을 중요시하는 진화되어 가는 접점에 우리는 서있다.

이러한 사회구조속에서 소셜웹은 근본적으로 태어났다고 볼 수 있다.

과거 10년간의 인터넷은 일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카탈로그 형태의 웹사이트 였다면 지금은 웹2.0시대 즉, 많은 사람들이 개인 브랜드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디지털 채널들이 비즈니스에 대한 기존의 지식을 바꾸어 놓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미래에는 누구나 자신의 메세지를 세상에 전할 수 있으며 특정분야의 차세대 슈퍼스타가 될 수 있는 문화를 양성 중이다.

이 모든 기술적, 사회적 환경에서 국경이 없는 원-월드 세상이라는 거시적 환경에서 BM이 출발하였는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결국 누구든지, 어디서나, 마음것 참여하여 다 함께 만들어 갈수 있는 웹2.0시대의 웹사이트 플랫폼의 기술적 측면인 "오픈 플랫폼"차이로 오늘날의 페이스 북이 가장 큰 성공원인을 찾을 수 있다고 필자는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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