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꼭 가봐야 하는 25명소 - No.2 그레이트 기자의 피라미드 여행이야기

이집트(Egypt) 수도 "카이로(Cairo)" 교외에 있는 도시인 기자(Giza)의 피라미드는 AfterABC가 선정한 죽기전에 꼭 가봐야하는 25명소에 등록될 충분한 자격이 있으며, 또한 인간이 만든 건축물 중 가장 위대한 자랑거리 입니다.


pyramids-of-giza-gzgrtpy[1].jpg피라미드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불가사의 중 하나입니다.

감성이 좀 필요하겠지만, 기자(Giza)의 금빛 모래위에 웅장하게 서 있는 피라미드를 바라보면 종교적이면서도 미스터리한 묘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건축물은 신성함과 아주 많이 연결되어 있는것 처럼 보이는데 물론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많은 세월 동안 학자들은 그 당시 고대 이집트의 기술력으로 어떻게 이런 거대한 건축물을 짓게 됐는지 논의하곤 했습니다. 혹시 이집트 사람들이 시간의 사막에서 크레인을 잃어 버린것은 아닐까요?


GizaPyramids seen from the road 4.jpgpyramdis sunny day 5.jpgpyramids palm trees 6.jpgpyramids and Camels at Giza 7.jpgPyramids_Giza The_Sphinx_and_Great_3t.jpg






pyramids[1].gif오늘날 우리는2만 명의 인력을 동원해 2.75톤 정도 나가는 석회암 벽돌을 직접 자리마다 끼워 맞춰서 건축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건설 초창기에는 토기 경사로를 이용했을 것이며, 경사로를 지어 위쪽 피라미드를 건설한 후 아래쪽 피라미드 건설이 완료 되었을 때 경사로를 철수 했을 것입니다. (이집트 학자들은 위쪽 경사로를 짓기 위해서  몇몇 학자들은 가파른 계단 경사로를 이용했을 것이라 제시하고, 몇몇 학자들은 피라미드 4개의 측 높은 쪽으로 둥글게 올라가는 나선형 경사로를 이용했을 것이라 제시합니다.)

오늘날의 기술력으로 피라미드를 건축하려고 해도 대단히 역사적인 프로젝트였을 것이며, 기술과 장비와 많은 사람의 힘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5500년 전에는 엄청난 인력의 힘 만으로 직접 발로 뛰면서 충분한 자재와 시간 그리고 완벽한 설계도를 사용하여 완성했습니다.


Pyramids banner 2.JPG


위대한 쿠푸(Khufu - 이집트 고왕국 제4왕조의 제 2대 파라오)의 피라미드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피라미드이며, BC2500년 경에 230만 개의 석회암 벽돌로 만들어진 건축물입니다.

Ancient-Egypt-Pyramids[1].jpg그 형상은 가장 돋보였으며, 아마도 그 크기 때문에 지금도 가장 많이 촬영되고 있는데, 공포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는 스핑크스(Sphinx - 고대 오리엔트 신화에 나오는 괴물)가 근처에 앉아 지키보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직접 듣기 전에 많은 책을 통해 알게된 사실이지만, 스핑크스는 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뾰족한 부분이 다 침식되어 무섭다고 생각드는 부분이 많이 없어졌지만, 5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아마도 그 인상적인 자태는 여전했을 것입니다.

오후가 되어 해가 지면 피라미드 주변에 환상적인 조명쇼가 펼쳐지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조명쇼의 주된 내용은 운송을 기다리는 낙타들의 울음소리와 몇 마리의 벼룩들과 함께 여행하는 것을 꺼리지 않는 소박한 낙타몰이꾼들과 다시 운송되길 기다리는 낙타 울음소리 때문에 방해를 받는 고대 왕인 파라오의 역사적인 주제를 다룬 것입니다.


12.이집트피라미드[1].jpg몇 가지 사실을 보자면,

거대한 피라미드는 기자(Giza)에 위치해 있고, 4대 왕인 쿠푸(Khufu)의 무덤을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오늘날 알려지기를 완공을 하는데 20년 정도 걸렸으며, BC2560년 경에 모든 건설이 마무리 되었다 합니다.

기자(Giza)의 피라미드는 달에서도 보일 만큼 거대합니다.

고대의 7대 불가시이 중 이집트 기자(Giza)의 피라미드만이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불가시이 중 하나입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건축물 중 하나인 피라미드에는 현재까지 3개의 밀실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왕의 방, 여왕의 방, 그리고 완공되지 않은 나머지 하나의 방이 있습니다.

피라미드 내부의 온도는 지속적으로 화씨 68(F)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것은 지구의 내부온도와 같은 온도입니다.


스핑크스.jpg위대한 스핑크스:

고대로부터 스핑크스라고 불려졌으며, 다른 이름으로는 "Shesib Ankh" 또는 "살아있는 형상(the living image)"으로도 불리우고 사암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아마도 스핑크스는 오래 전에 사라졌다고 하는데 너무 오랜 시간 동안 모래속에서 잠자고 있었나봅니다.

부드러운 사암 때문에 스핑크스는 여러번 재 건설을 해야 했으며, 한 때는 재 건설 때문에 오히려 더 큰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현재 스핑크스는 카이로(Cairo)의 오염 그리고 바람과 습도 등의 주변 환경 때문에 절대 풀 수 없는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몸 길이 60m(200ft) 정도 , 높이 20m(65ft) 정도, 얼굴은 옆으로 4m(13ft), 위로는 2m(6ft) 정도 됩니다.

해가 뜨는 쪽을 바라 보고 있는 스핑크스는 고대에 너무도 많은 사람들에게 숭배를 받아 스핑크스 앞에 신전을 건설하기도 했습니다.

1378년, 이집트 농부가 스핑크스 앞에서 풍년을 기원하며 기도 드리는 것을 보고 광분하여 Muhammad Sa' im Al-Dahr라는 수피 무슬림 광신자가 화가 나서 스핑크스의 코를 부셨다고 합니다.


pyramids_giza Khafu 1.jpgPyramids Sphinx 8.jpgpyramids at night with camels 9.jpgPyramids sphinx  - camels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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