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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쇼핑몰 10년 역사와 그 미래


인터파크가 1996년 문을 열면서 한국 인터넷 쇼핑몰의 역사가 본격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데이콤의 사내 벤처로 출발한 인터파크는 인터넷으로 피자를 배달할 수 있다는 광고로 화제가 되었다. 인터파크가 시장에 가지 않고도 인터넷으로 원하는 제품을 주문해 구입할 수 있다는 개념을 들고 뛰어들었을 때 꿈같은 소리로 들렸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 인터넷 쇼핑몰은 우리의 일상의 생활이 되었다.

인터파크는 1999년에는 인터넷 서점 북파크를 시작하여 온라인 서점분야에도 진출했으며, 199년에 코스닥에 상장된다. 1997년에는 매출 3억원에 불과했으나 2000년에는 거래총책 300억원, 매출액 40억원을 돌파한다. 2005년에는 매출 941억원, 판매총액 8947억원을 기록하며 대형 온라인 유통망으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쇼핑몰 전체 시장 규모도 2005년 기준 10조 4000억원, 쇼핑몰 이용자는 1700만 명이었다. 국내 전체 소매 시장규모인 약 160조원에서 할인점(약 24조원)과 백화점(약 17조원)에 이어 세번째 규모가 되는 새로운 유통체널이 된 것이다.

시장에서 차지하는 규모가 점차 커지면서 1997년에 100만개 미만이던 쇼핑몰 수도 2006년 초에는 약 4400여개로 크게 늘었다. 또한 단순 쇼핑몰 형태에서 G마켓과 같은 오픈마켓이 성장하면서 쇼핑몰의 형태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고, IT관련 제품 위주로 팔던 초기의 상품은 수백만 종류의 유무형의 모든 상품을 판매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앨빈 토플러의 저서 '부의 미래'에서 '디지털 세계에서의 소상공인이 지식 인프라를 통해 국경없는 무역을 주도할 것'으로 예측했고 이를 반증하듯 1990년대 후반부터 급속도로 팽창한 '온라인 시장'은 IT의 장점을 살려 귾임없는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여 소비생활의 중심이 되어 왔다. 2010년의 소비자들은 물건을 고를 때 인터넷에서 제품과 가격을 검색하는 것을 구매의 첫 번째 단계로 삼고 있다. 온라인 세상이 변화하면서 온라인 쇼핑몰의 수와 형태도 극도로 세분화, 다양화, 집적화되고 있고 인터넷 쇼핑몰의 영역과 개념이 변화하고 있다.

 온라인 시장은 크게 판매형태(Market place)별로 분류하여 보면,

1. 신세계몰, CJ몰로 대변되는 종합 쇼핑몰과 같이 주로 대기업과 유통 전문 기업에서 운영하는 형태로 초기에는 자사가 취급하거나 관계가 있는 제품과 브랜드를 취급하다가 전문화, 대형화되면서 크게 성장했다. 이후 고객 층이 두터워지고 판매 경로가 다각화되면서 자사 상품은 물론 다른 브랜드와 상품, 심지어는 경쟁회사의 상품가지 유통하고 있는 '종합몰'이 있다.

2. 옥션과 지마켓으로 대변되는 '오픈마켓'은 대한민국 온라인 시장 초기부터 이 시장을 이끌어왔다. 오픈마켓은 개인 판매자들이 판매자 가입 후 직접 상품을 올려 매매하는 형태로 온라인 쇼핑몰의 가장 큰 장점인 중간 유통 이윤을 생략하고 '판매자와 구매자를 직접 연결'시켜 싼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물건을 공급한다는 데 있다. 즉 온라인상에 펼쳐진 '장터'이다.

3. 판매자가 오픈마켓, 종합쇼핑몰에 입점하지 않고 사업자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취급하는 제품을 판매하는 형태로, 개인몰은 IMF 이후 폭발적으로 늘었던 창업 수요가 온라인으로 넘어 오면서 그 수가 급속하게 늘었다. 또 이를 예상해 개인이 하기 힘든 쇼핑몰제작과 서버관리 호스팅 전문회사가 생기면서 인기를 얻게 되었고 흔히 '소호몰'이라고 불리는 개인몰은 개인이 쇼핑몰을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민감한 변화에 실시간으로 대응해 회원들의 충성도가 높은 편이다. 개인몰의 컨셉과 취급 상품에 따라 고객 취향과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사업 안정기에 접어든 후 한 분야의 아이템이 특화되면 대형 '전문몰'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개인몰'

등이 있다. 시시각각 급격하게 변화하는 쇼핑몰이다, 그렇다면 what comes it next?

 

2010-06-19 17;07;25.JPG웹 2.0 시대를 맞이하여 쇼핑몰의 외형이 크게 바뀌고 있는 것이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쇼핑몰의 각 상품에 '온톨로지'를 적용해 자연어로 원하는 상품을 검색할 수 있는 시대, 아직까지는 혼합 서비스의 정의나 범위가 애매하지만 다양한 혼합 서비스가 등장하고 이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규정되어 발전할 것이다.

예를 들어, 미니홈피나 블로그가 쇼핑몰을 겸하는 시대 말이다. 개인 간 거래는 점차 활성화되고 큰 시장으로 성장한다. 결제 시스템이 잘 갖추어지면 향후 개인이 심심풀이로 올린 농담마저도 돈으로 거래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에 따라 사고파는 주체의 구분도 모호해지고 판매자인 동시에 구매자인 개인 쇼핑몰 즉 '쇼핑몰 프로슈머' 시대가 활짝 열릴 것이다. 웹의 변화에 맞추어 위젯, 태그, 키워드, 꼬리표, 아작스, 분산화 등의 기술이 적용되면서 이전의 쇼핑몰과 크게 다른 쇼핑몰이 등장할 것이다.

예를 들어 제품분류 개념을 바꾸는 '꼬리표'는 향후 쇼핑몰의 제품 분류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기술이다. 과거 쇼핑몰은 제품 분류를 디렉토리(폴더)방식으로 했다. 그래서 의자는 가구 밑에 있었고, 브래지어와 팬티는 옷(의류) 카테고리에서만 찾아야 했다. 그렇지만 우리가 실제로 제품을 살 때는 제품 종류를 통해서만 구입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우리 가게는 미래 분위기를 내고 싶으니까 금속 제품 위주로 실내장식을 꾸며야지'라고 생각한 사람은 꽂병이나 거울이라는 구체적 품품을 염두에 두고 제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금속으로 된 제품 중에 멋있는 제품을 구입하려 할 것이다. 이 경우 금속으로 된 제품들을 보다가 '어, 저 금속 거울 구입하면 좋겠다. 저 금속 꽂병도 장식품으로 괜찬겠는데'라고 생각하고 제품을 구입한다. 이렇게 색깔별, 재질별 꼬리표를 잘 적용시킨 사이트(etsy.com)을 들수 있다.

 

2010-06-19 17;07;57.JPG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쇼핑몰이나 전자상거래 관한 사용법은 모두 구식이 될 수 있어 다가오는 모바일 경제시대에 맟추어  AFTERABC에서는 '평범함을 넘어선 비즈니스, 사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 소비자 권한 강화 및 참여' 등의 상징적 DNA, 혁신적인 '인터페이스'인 '블로그 전자상점(블로그 쇼핑몰)' 으로 그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AFTERABC 블로그 로그인이 끝나고, 포스팅을 하기 위해 나타나는 초기화면 Right Side Bar(우측상단)에 'Zemanta' 위젯이 자동생성이 되며 이를 승인했을때, 사용자가 포스팅한 글과 연관된 불특정 블로거의 포스팅 글이 실시간 보여 주며, 다시 이를 클릭했을때 사용자의 포스팅한 글 하단에 Publish(공개)된다. 마찬가지로 기 사용자가 포스팅한 글은 또 다시 불특정 블로그의 포스팅된 글에 공개된다.

이는 글로벌 웹사이트 또는 소셜웹 싸이트(마이스페이스, 페이스 북 등)의 사용자들의 글에 자동 공개되며, 저명성과 객관성을 인정받게 되며, 보다 빠르게 사용자의 포스팅 된 글을 공짜로 알릴 수 있는 툴이다.

Zemanta처럼 블로그 전자상점(블로그 쇼핑몰)은, 사용자의 블로그에 몇 번의 클릭클릭을 통하여 가장 빠르고 쉽게 구축할 수 있는 e-commerce enable widget(블로그 전자상점 구축 응용 프로그램)을 통하여 사용자가 포스팅 한 글에 관련되어 나타나는 다양한 유/무형 상품을 입점시킨 '사용자만의 개인화된 블로그 전자상점'이다.

종래에 '1.0 웹사이트를 소유한 회사'나 '웹사이트를 만들려는 회사'가 강력한 'AFTERABC 기업블로그 생성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업블로그(웹사이트)'를 만들어 AFTERABC와  '제휴마케팅'으로써 그들의 유/무형 상품을 '다수의 블로그 전자상점'에서 팔릴 수 있다면 이것은 새로운 시대에 필연적으로 구축하여야 될 '기업블로그'와 반사적 매출효과를 볼 수 있다.

'블로그 전자상점'은 지금까지의 '종합 쇼핑몰(기업블로그의 상품이 입점된 몰) + 오픈마켓 + 개인 몰'이 융합된 Market Place 모델과 IT의 새로운 기술이 탄생시킨  '새로운 거대한 글로벌 온라인 장터'인 "쇼핑몰 프로슈머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는 AFTERABC가 존재해야 할 이유이자 어떠한 경우라도 바뀌거나 흔들릴 수 없는 미션 즉, 1인 미디어 블로그 기업의 수익창출에 기여하고 환경을 유지하고 보호되어야 할 기업의 철학이다.

중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내게 말해보라. 그러면 잊어버릴 것이다. 내게 보여주라. 그러면 기억할지도 모른다. 나를 참여시켜라. 그러면 이해 할 것이다." 이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권한 위임(empowerment)'을 잘 설명해주는 표현이 아닐 수 없다. AFTERABC의 미션, 핵심가치가 '1인 미디어 블로그 기업의 수익창출'의 모델을 제시하였다면 이제는 개별 블로거들이 '1인 미디어 블로그 기업의 수익창출'을 변화시킬 차례다. 다시말해 권한 부여는 '1인 미디어 블로그 기업의 수익창출'의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무대를 만들기 위해서 아래의 개별 블로그 전자상점 운영 성공 비결을 꼭 알아야 할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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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블로그 전자상점(소호몰) 운영 성공비결

'인프라(블로그 포스팅: 양질의 컨텐츠 개발 및 사용자 블로그를 따르는 팔로어 보유),

기술(전자상점 솔루션 선택과 스킨, 위젯 고르기),

인센티브(기업블로그 개발 및 광고 유치)' 3박자!!!

오프라인 상점(내 가게)을 열기 위하여 갖추어야 할 필수조건은 입지조건이 좋은 사업장 임대, 상품선택, 마케팅 등이 핵심요소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다. 마찬가지로 온라인 개인몰을 창업하기 위해서는 쇼핑몰 구축 프로그램과 호스팅비 등의 각종 구축 비용과 상품 입점에 따른 노력, 그리고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위한 방법을 고려되어야 한다. 이는 개인몰을 운영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선택사양이고 최소한의 창업 재원(500 만원이상)이 투자되어야 한다. 하지만 AFTERABC 블로그 전자상점(개인몰)의 강력한 인센티브 정책과 가장 저렴한 구축비용, 3.0 마케팅 방법등은 다가올 미래 10년 모바일 경제시대와 맞추어 더욱 진화될 것이다. 

1.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지역 '장터(시골 장)'가 열리듯이 우수 사이트의 평가 기준은 첫째로 얼마나 맣은 사람들이 사이트를 방문(순 방문자수 등)하느냐에 따라 그 사이트의 가치(평가)가 나온다. 누구나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자신의 글을 세상에 공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시대, 사업을 번창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번창한 커뮤니티에서 사업을 하기 때문이다. 이는 '프리허그'와 같은 '양질의 컨텐츠 창출'로 블로그(강력한 커뮤니케이션 체널)에 무료 온라인 장치(리더, 뉴스 알리미, 워치리스트, 구글 블로그 검색, 검색엔진, 구글 트랜드, 렉시콘 등)을 가지고 얼마나 많이 나를 따르는 팔로우어(방문자)를 만드냐에 달려 있다.

2. 블로그 전자상점(개인몰 구축 응용프로그램)에 블로그 사용자 포스팅(엔트리)의 주제에 맞는 상품이 몇번의 클릭 클릭을 통하여 자동 입점된다. 이는 블로그 개설자 누구든지 응용프로그램 다운로드 비용(10$ 이내)을 지불함으로써 개인몰 임대 비즈니스(LG e-store, 파란 등의 개인몰)와 같은 소호몰을 위한 최소한의 비용이며, Zemanta 처럼 내 가게(블로그 전자상점)을 가장 빠르게 세상(다수의 월드 소셜웹:페이스북)에 공개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종래의 수 많은 개인몰, 오픈마켓, 종합몰등이 융합된 차별화된 시스템이다.

3. AFTERABC 블로그 개설자라면 누구든지 '기업블로그(글로벌 웹/모바일 트랜드에 맞는 진정한  웹2.0 사이트 구축을 위한 자동프로그램, 참조:http://blogs.afterabc.co.kr/post-14.html)' 프로모션 활동 자격이 주어져 회사에서 주어지는 '사이트 개발 인센티브의 소득(특화된 블로그 수익모델:판매정책 참조)'을 얻을 수 있고, 다시 '전략적 제휴마케팅'을 통해 입점되는 머천다이징 상품 판매의 일정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기업블로그를 구축하는 기업은 궁극적으로 자사의 브랜드 홍보 또는 제품판매를 목적으로 하고 있고, 제휴마케팅에서 발생되는 보상금(수수료) 즉 '유통마진(다수의 개별 블로그 전자상점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일정 수수료)'은 최초 기업블로그를 프로모션 활동을 한 블로거에게 지급된다. 이는 블로그 입장에서 기업블로그 개발 수수료와 입점된 전체 제품판매 수수료 등의 일거양득 특화된 수익을 얻을 수 있고 결국 '1인 미디어 기업 수익창출'을 위한 새로운 가치 주도형 블로그 환경을 선도하게 될 강력한 인센티브 정책의 실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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