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ABC 파워블로거가 바라본 F1 인물시리즈 2 Formula One

"의향 전남이 가진 의로운 에너지가 창조적인 에너지로 분출될 수 있게 모두 힘과 지혜를 모와 후손들에게 큰 행복을 안겨주는 전남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는 박준영 도지사는 전라남도지사이자 포뮬러원 국제자동차 경주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이다.

박준영-3.jpg전남 영암에서 1946년 10월 26일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고학으로 야간 고등학교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하던 중 1980년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언론 탄압에 항의하며 제작 거부를 주도하다 해직당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었다.

해직된 후인 1985년 미국 오하이오 대학(Ohio University) 대학원에서 신문학과 석사를 마치고 1997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음으로써 해직을 오히려 자기충전의 기회로 삼았다.

'국민의 정부'시절에는 대통령 공보 수석 겸 청와대 대변인으로 김대중 대통령을 보좌했으며,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현장에 있기도 했던 박준영 도지사는 2001년 7월에 광주민주화운동 국가유공자로 선정되었고, 2004년 6월에는 민주당 후보로 전라남도지사 보궐선거에 출마하여 극적으로 민주당을 살려내, 2012년 대선 정권교체의 초석을 놓을 호남 민심의 대변자가 되었다.

고 김대중 대통령의 전통을 이어 받아 유훈을 발전적으로 계승하여 진정성, 신의와 청렴, 도전과 성취, 비전의 지도자인 박준영 도지사는 2006년 다시 한 번 도민들의 선택을 받아 "미래를 여는 풍요로운 전남"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

 

 "실패는 없다. 어떤 난제도 도전하면 반드시 성공시킨다"

 

박준영-6.jpg박준영 도지사는 특유의 철학과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정책으로 연결시켜 갯벌에서 옻나무까지 활용하여 비교우위자원을 산업화하였다.

테마별  섬 자원화 사업 및 해양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전국 최초 갯벌 도립공원을 지정(신안, 무안)하였으며, 천일염의 산업화와 게르마늄 젓갈타운 및 해초 연구소, 굴비산업특화와 같은 바다, 갯벌, 섬, 해안선, 소금 등 해양 자원을 개발하였다.

또한, 생물의약연구센터(화순), 식품산업연구센터(나주), 나노바이오연구센터(장성), 생물방재센터(곡성), 천연자원연구원과 한방산업진흥원(장흥), 해양바이오연구원(완도) 등 미래생물산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동시에 야생화공원(구례), 생약초공원(장홍), 뱀 생태공원(함평), 갯벌도립공원(무안, 신안), 야생동물공원(신안)과 같은 특색있는 5대 공원을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추진하여 앞으로 후손들이 살아갈 수 있는 밑천을 미리 마련해 놓았다.

이렇듯 박준영 도지사의 눈에는 보이는 모든 것이 "미래의 자원"이다.

 

 

"보다 많은 투자유치를 통해 기업 2 3백여개와 새로운 일자리 82천여개를 창출해 돌아오는 전남, 다시 살고 싶은 전남으로 탈바꿈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전남의 활로를 "친환경 녹색의 땅"으로 개척해가며, 투자유치와 일자리만이 살 길이라는 희망을 제시하여 기업 2,300개와 일자리 8만 2천 개를 창출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골고루 잘 사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도내 전 지역 1시간대 이용 가능한 교통체계를 구축하였으며, 4대 권역별 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을 안배한 5대 성장거점 신도시를 건설하는 등 전남을 "동북아시아 물류 관광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고향을 떠난 젊은이들이 돌아오고, 농어촌에 어린아이 울음소리가 다시 들리는 전남을 만들것입니다."

 

박준영-5.jpg안으로는 "더 잘사는 전남"을 위해 기업 및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더욱 매진하여 젊은이들이 떠나지 않는 전남을 만들고 비교우위 자산을 활용한 산업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소외와 낙후의 굴레에서 탈피하는 비전을 제시하였고, 고 부자가치형 미래산업기반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2014년부터는 오히려 인구가 늘어나도록 인구감소세를 반드시 역전시켜 전남에 희망의 새 시대를 열 것이다.

밖으로는 "더 넓은 전남"을 위해 F1 그랑프리, 여수엑스포, 정원박람회 등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세계속에 우뚝서는 전남을 만들고, 무안공항 활성화와 목포에서 제주간 해저터널 공사를 추진하여 전남을 '환황해권'의 거점으로 삼는다.

또한, 항공 우주산업특화단지 및 우주항공테마공원 등을 조성하여 국제적인 우주 항공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고 바다와 섬 해안선을 활용한 서남해안관광벨트를 조성하여 세계인이 즐겨찾는 "관광천국"으로 만들것이라 한다.

 

 

"의향 전남이 가진 새로운 에너지가 창조적인 에너지로 분출될 수 있게 모두 힘과 지혜를 모읍시다. 그래서 후손들에게 큰 행복을 안겨주는 전남을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박준영-9.jpg"실패는 없다. 어떤 난제도 도전하면 반드시 성공시킨다."는 박준영 도지사는 전남의 운명을 바꿀 대규모 국제행사인 F1코리아 그랑프리(2010년 10월 22일)를 유치하여 누구도 믿지 않았던 F1의 신화를 특유의 집념어린 추진력으로 성사시켰다.

박준영 도지사는 F1은 서남해안 개발사업의 기폭제이자 전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며, F1의 성공을 위해 정파와 지역을 떠나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했으며, 발전방향 세미나에서는 인사말을 통해 F1대회를 유치한 것은 단순히 체육경기를 즐기자는 것이 아니라, 연관산업이나 관광 등 타 분야 산업과 연계시켜 지속적으로 소득원을 창출해 나가기 위한 전략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channel)을 통해 F1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나갈것이라 한다.

"세계 최정상의 스포츠인 F1은 국가의 경쟁력과 문화적 역량까지 드러나는 선진국의 표상이며, 2002 월드컵과 88올림픽 개최국인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F1은 전 세계인이 함께하는 지구촌 축제인 만큼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과 국민의 성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함께할 국민 여러분과 네티즌(netizen)여러분의 하나된 힘과 열정입니다."

박준영도지사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F1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향후 계속되는 F1 대회가 전남의 귀중한 자산으로 남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맑은 물, 깨끗한 공기, 푸른 숲, 2천여 개의 섬과 해안선, 바다와 갯벌, 바로 그것이 우리들의 자산이고 희망의 원천이었습니다."

 

박준영-8.jpg전남의 낙후된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산업 육성이 시급한것이 현실이다.

F1 대회 개최를 통해 관광 및 레저스포츠, 자동차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유도하고 지역산업 구조의 고도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F1 대회는 막대한 관광효과, 산업연관효과, 지역홍보효과 등의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는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언론을 포함한 전 도민이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미래 호남의 준비된 정치 지도자이자 포뮬러원(Formula One)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박준영 도지사는 2010년 10월, 서남해안의 중심지인 전남에서 F1의 굉음이 울리는 그날을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과 함께 2010년 F1 코리아 그랑프리,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2013년 순천국제정원박람회 등 대규모의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어 "세계인과 함께하는 전남"이 됨은 물론 국가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전남으로 만들어 나가게 되길 바란다.

  

"AfterABC 파워블로거가 바라본 F1 인물 시리즈 3" 에서는 2010 포뮬러원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하시는 KAVO 프로모터 장홍호 회장님에 대한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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