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꿈의 스피드 축제 F1 그랑프리가 한국에 온다 !!! Formula One

기대하십시요!!! 대한민국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펼 초대형 이벤트 F1이 옵니다.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심장을 쥐어 짜는 전율의 레이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최강의 스포츠를 만난다.



1988년 서울올림픽, 그리고 2002년 한일월드컵의 유치, 과연 우리는 모든 꿈을 다 이룬 것일까요? 마지막 남은 세기의 이벤트 F1이 대한민국을 다시한 번 뒤흔듭니다.

F1 사업과 직결된 통찰력, 정보, 커뮤니티를 원천으로 한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채널(http://blogs.afterabc.co.kr)의 AFTERABC 미디어 센터에서 F1 GP 대회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봅니다...... 2010년부터 7년 간 매년 한 차례씩 전남 영암군 영암에 건립중인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치러집니다. F1특별법이 몇 번에 걸쳐 무산되면서 경기를 치르는데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에 따라 한국은 월드컵, 올림픽을 모두 개최한 국가 가운데 유일한 F1미개최국이라는 오명을 벗고 선진스포츠 문화 강국으로 거듭날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자동차 산업 10대 강국 중 마지막으로 F1개최국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한국은 아시아에서는 일본, 말레이시아, 중국, 바레인, 싱가폴, 아부다비에 이어 6번 째로 F1을 열게 된다.

F1한국 그랑프리는 개최지인 전라남도는 물론 국가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 미래형 스포츠 문화를 이끌 새로운 테마인 모터스포츠의 발전을 앞당겨 궁극적으로 국가 경제의 원동력인 자동차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게 된다.

F1은 년 400만 명의 관중과, 6억 명의 시청자를 열광케 하는 지구촌 최고의 글로벌 스포츠이다. 유럽과 일본에서는 인기 축구 챔피언스 리그보다 시청률이 더 높다는 F1그랑프리, 영화 <폭풍의 질주>보다 더 빠르며 <스피드레이서>보다 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모터스포츠의 최고봉이다. 이제 세계 자동차 생산 5위의 강국이 F1개최국 대열에 합류했다.

세계 3대 스포츠 - F1

전라남도 영암 경기장의 총 면적은 56만평에 이르며, 트랙의 길이는 5,64km이고, 아시아 경기장 중 가장 긴 트랙이며, 전 세계 서킷을 통틀어도 이탈리아 서킷에 이어 2번 째에 해당하느 규모이다.

전남 서킷의 가장 큰 특징은 서킷을 막아 숏 코스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설계 과정에서 다목적 이중 구조를 채택하였고, f1 표준 규격의 2개 코스를 결합한 것이 세계 최초이며, 총 17개의 서킷 가운데 2개의 서킷을 반 시계 방향으로 설정하여 드라이버에게 도전 정신을 갖게 하도록 설계하였다.

또한, 전남 경기장은 12만 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도록 좌석과 자연 관람석을 만들어 놓았으며 f1 피트 빌딩, 컨트롤 타워, 미디어 센터, F1팀 빌딩, 주차장, 위락시설 등 동양권 최고의 자동차 경주 경기장으로 만들어 진다. (http://www.f1korea.go.kr)

세계 F1의 경기장 평균 관중은 20~25만 명 한해 18~20 게임을 치르는 동안 400여 만명이 F1서킷으로 몰려든다. 월드컵이나 올림픽 개최국인 4년 간 F1을 찾는 관중이 무려 1,600만 명에 달한다는 계산이다. 더구나 해외 F1의 그랜드 스탠드 입장권 가격 평균은 40~50만 원에 달한다. 진정한 다이나믹 스포츠의 진가를 아는 고품격 관객으로 채워진 1,600만 기록이다. 또 F1은 세계 188개국에 TV 중계되는 최강의 글로벌 스포츠이다. 유럽, 북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6 대륙이 F1에 열광하고 있다. 미국에서 인기 없는 축구, 유럽에서 무관심한 야구와 다르다. 예를 들어, 축구의 나라로 알려진 독일과 이탈리아에서도 챔피언스 리그보다 F1의 TV시청자수가 더 많다. F1은 경제규모도 대단하다. F1 후언사로 나선 30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쓰는 연간 후원금만 3조 원이 넘는다. 이 같은 규모를 따져보면 F1은 분명 세계 3대 스포츠로 불리기에 손색 없는 초대형 스포츠 축제이다. (2008년 KAVO 자료 중에서)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경제적 유발 효과 !!!

다음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육과학연구원에서 분석한 효과 분석이다.



F1 Background

1) Formula One 이론적 배경

아직까지 국내의 자동차경주라는 영역은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조차도 생소한 편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동차를 스포츠의 한 도구보다는 교통수단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외국의 경우에 이미 f1 등 자동차경주대회는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이며, 가장 관중들이 열광하는 스포츠 종목이다. 일반 대중들이 타고 다니는 차를 부분 또는 완전 개조하여 시합을 하기도 하고, F1 대회만을 위한 포뮬러(Formula0를 만들어 스피드를 온로드와 오프로드에서 시합을 하기도 한다.

2) 세계 자동차 경주의 역사

1886년 독일의 벤츠에서 최고 시속 16km로 달리는 자동차를 개발하면서 자동차의 시대가 열렸지만 자동차 경주는 1894년 프랑스 파리 ~ 루앙에서 세계 최초로 열렸다.
이 최초의 경주는 레이스라기보다는 자동차 캠패인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서 다음해에 이어 열렸던 파리~ 보로도 왕복 레이스를 진짜 자동차 경주로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어찌됐던 파리 ~ 루앙경주를 최초의 모터스포츠로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전영선 2000)
이 경주는 자동차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주체된 것이였지만, 사람들은 이미 자동차의 성능에 반해 자동차에 대한관심은 높아져만 갔다.
이에 르 쁘띠(Le Petit0저널은 다음해 총 22대의 자동차가 출전한 파리~ 보로경주를 열었고, 르 쁘띠 저널을 중심으로 신문사들이 중심이 되어 세계 최초 자동차 클럽을 조직하였다. 그 후 각국의 수도를 연결하는 레이스들과 도시 간을 연결하는 레이스들이 열리면서 시합의 규정이 생겨났고,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경주전용 서킷이 생기며 유럽에선 자동차 경주가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매김을 해나갔다.
자동차 경기는 1885년 대 말에서 1900년 대 초까지 미국,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영국 등을 포함한 국가들이 나름대로의 자동차 경기를 개최하다가, 유럽에서 자국 내 경기가 활성화되자 모터 스포츠 국제 교류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1904년 6월 20일 13개국이 모여 독일 함부르크에서 자동차 단체 국제기구창설을 위한 모임을 열게 되었고, 미 모임에서 국제자동차 공인클럽협회(AIACR - Association International Des Automobile Clubs Reconnus) 가 만들어지게 된다.(손성욱, 2006)
이 모임을 주축으로 상호 교류를 하며 각국에서 경기를 펼치기 시작했다. 1900년에는 미국의 신문재벌이었던 제임스 고든 베네트(James Gordon Benet0에 의해 1905년까지 그랑프리의 시조라 할 수 있는 고든 에이스를 열어 제6회에 걸쳐 각국의 자동차 클럽들이 출전하였는데 1회에는 출전한 자동차가 5대 뿐이었고, 사고가 연달아 일어나 정비사, 관객, 드라이버 등 총 4명이 목숨을 잃고 파리시장의 레이스 금지령으로 도시 간 레이스 시대가 막을 내리고 서킷 레이스의 막이 올랐다.

1906년에는 프랑스 모터 클럽에 의해 합리적인 규정을 갖춘 '그랑프리' 레이스를 열었다. 경기 규칙으로는 1,000kg 이하, 한 메이커에서 3대 이하 출전, 차 한대 당 드라이버 2명, 연료소비량은 100km당 30리터 이하 등이었다.

1907년에는 열정적인 성격과 스피드를 좋아하는 국민성을 가진 이탈리아가 두각을 나타냈고, 1,000kg 이하라는 차의 무게규정이 없어지고, 100km당 휘발유 30리터 이하라는 연료 소모규정만 살렸다.
또한 1907년에는 동양과 서양을 잇고 가장 어렵고 험난한 코스를 달리는 16,000km의 자동차경주가 열리며 또 하나의 자동차경주의 큰 획을 그었다.(전영선 2000)

1946년 AIACR협회는 국제자동차연맹 FIA (Federation International de L'Automobile)명칭을 바꾸었으며 오늘날까지 이 명칭을 사용하고 있고, FIA는 규격의 자동차를 이용하여 경주를 행하는 F1(Formula One)이라는 명칭을 규정짓고, 1950년 5월 13일 영국 실버스톤에서 최초의 FIA F1월드 챔치언쉽인 British GP를 개최하게된다.(김주호, 2005)

Green 전남이 F1과 함께 풍요로운 미래를 열어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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