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Lotus) Formula One

1994년 이래 처음으로 로터스(Lotus)팀은 다시 F1 무대에 모습을 보이게 되지만, 사실 예전에 빛나던 로터스(Lotus)팀의 모습은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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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로터스(Lotus) 지금의 로터스(Lotus) 공통된 부분은 팀의 이름을 그대로 쓴다는 것과 프로톤(Proton), 로터스(Lotus) 차량의 소유자, 팀의 스폰서 하나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점이다.

말레이시아 정부로 부터 지원을 받게 팀은 처음 너퍽(Norfolk) 자리를 잡게 되었는데, 미래에는 말레이시아의 세팡(Sepang) 서킷으로 옮길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2009년도 시즌이 끝난 이후에 BMW 자우버(Sauber0 팀이 리그를 떠난다는 소식과 함께 로터스(Lotus)팀에게 참가 기회가 왔고, 캠포스 메타(Campos Meta), USF1 버진 레이싱(Virgin Racing)팀과 함께 2010년도 시즌의 신입팀이 되었다.

팀은 토요타에서 선수생활을 했었던 경험이 많은 야르노 트룰리(Jarno Trulli) 맥라렌(McLarens)팀에서 때는 에이스였던 헤이키 코바라이넨(Heikki Kovalainen) 내세워 등장했고, 로터스(Lotus) 코스워스(Cosworth) 엔진에 의해 움직였다.

그리고, 기술 책임자로서의 그의 역할을 아주 해내고 있는 마이크 가스코인(Mike Gascoyne)까지 합세하여 이번 시즌에는 로터스(Lotus)팀에게 기대를 걸어본다.

하지만, 예전에 누렸던 영광을 다시 맛보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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