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레이싱(Virgin Racing) Formula One

버진 레이싱(Virgin Racing) 시작은 임시로 마너(Manor)GP라는 이름을 사용하였다. 마너(Manor) 그랑프리팀은 워스 리서치(Wirth Research)라는 이름의 엔지니어링 회사와와 제휴하여 만들어졌고, 버진(Virgin) 그룹의 회장인 리차드 브랜슨(Richard Charles Nicholas Branson) 사업에 관여하면서 버진(Virgin)이란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예전의 리차드 브랜슨(Richard Branson) 2009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었던 브라운(Brawn) GP를 스폰서하다가, 2010년에는 셔필드(Sheffield) 기반을 가지고 있던 버진 레이싱(Virgin Racing)팀을 스폰서하기로 결정했다. 영국인 리차드 브랜슨(Richard Branson) 마너(Manor) 손을 잡게 되었다. 참고로 마너(Manor) 다른 포뮬러 시리즈에서 여러번 성공을 이루었던 팀으로서, 모터레이싱 역사의 페이지를 장식할 있을 만큼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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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이 데뷰할 자동차는 완전히 디지털로 디자인 된 것이라고 한다. 버진 레이싱(Virgin Racing)팀의 테크니컬 디렉터인 닉 워스(Nick Wirth) 컴퓨터 시뮬레이션 기술에 의존하여 승리를 위한 포뮬러원 차량을 디자인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버진 레이싱(Virgin Racing)팀의 차량 엔진은 코스워스(Cosworth)엔진으로 작동될 것이며, 브리지스톤(Bridgestone)타이어로 달리게 될 것이다.

현재 버진 레이싱(Virgin Racing)팀은 예전에 토요타에서 활약을 했던 티모 글록(Timo Glock)과 신인 루카스 디 그라시(Lucas di Grassi)선수를 조합하여 화력을 키울 생각이다. 이 둘을 데리고 데뷰 무대를 치러야 하는 버진 레이싱(Virgin Racing)팀은 과연 신생팀들 중 최고가 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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