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뻗어 나가는 포뮬러원.... Formula One

이번 주말은 2010년 달력의 하이라이트인 코리아 포뮬러원 경주(Korean Formula One Grandprix) 드디어 출범합니다. 물론 공사가 지연되는 바람에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많이 받았었지만, 주말에 선사하게 포뮬러원(Formula One) 감동은 누구도 막아서지 못할 것입니다.

sochi[1].jpg포뮬러원(Formula One) 다시 지난 주에 세계로 뻗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FOM의 버니 에클레스턴(Bernie Ecclestone) 러시아 정부와 2014년 부터 흑해 리조트에서 포뮬러원(Formula One)을 개최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5년 간의 계약과 그 이후에 5년을 추가로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걸었습니다.

러시아는 포뮬러원을 위한 거대하고 새로운 시장이 것이며 러시아 출신의 드라이버인 비탈리 페트로프(Vitaly Petrov) 현재 성적이 부진하긴 하지만 러시아의 두툼한 팬층이 빠르게 기반을 잡고 성장하게 것입니다.

img_galleryimage_img_309100_571xrel[1].jpg2014년 러시아 그랑프리는 한국의 첫 그랑프리와 내년에 있을 인도 그랑프리를 이어갈 데뷔 무대입니다. 2010년 달력에는 미국 그랑프리의 컴백 무대로 장식될 것 같은 Austin Taxes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버니 에클레스턴(Bernie Ecclestone) 포뮬러원 경기를 20경기로 제한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동지역과 남아프리카까지 관심을 받고 있는 포뮬러원이기에 오래된 개최국들은 미래를 위해 앞으로는 더 많은 긴장을 해야할 것입니다. 하지만 가장 포뮬러원의 아이콘인 유럽 실버스톤, 이탈리아의 몬자 그리고 모나코는 지속적인 개최국으로 참여를 보장받을 것입니다. 몬자 트랙은 2016년까지 모나코는 2020년까지 그리고 실버스톤은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합니다.

오래되고 전설적인 트랙과 새로운 트랙의 조화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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